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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gn Of Kings

57.2%리뷰 15k₩10,5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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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배경의 오픈월드에서 야생동물 사냥, 채광, 건설 등을 통해 생존해나가는 생존 게임이다. 무기와 갑옷을 제작하여 자신을 보호하고, 길드를 결성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전쟁을 벌이며 왕좌를 차지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4,923개 중 57.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8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6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truggle to survive in a harsh medieval world. Hunt wildlife, mine resources, build structures, and craft weapons and armor in order to protect yourself. You may form a guild, bring war to all opposition, and try to seize the throne and become king!

출시일
2015년 12월 15일
가격 이력
₩2,6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Open World Survival CraftSurvivalOpen WorldMedievalMultiplayerCraftingBuildingPvPSandboxAdventureActionRPGOnline Co-OpGoreRealisticSimulationCo-opIndieEarly AccessDark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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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중세 배경의 오픈월드 생존 제작 게임으로, 성이나 요새를 지어 공성전과 수성전을 벌이는 PvP가 핵심이다. 시벌리와 러스트를 합친 듣한 타격감과 전투 방식, 직접 성을 쌓아 점령하는 재미가 추천 리뷰의 공통된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핵 사용자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서버 렉과 접속 끊김 등 최적화 문제도 여러 리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개발사가 관리를 방치하면서 공식 서버 인구가 크게 줄었다는 지적도 있고, 캐릭터 삭제가 안 되는 등 편의성 문제를 언급한 리뷰도 있다.

좋다는 말

  • 성벽을 쌓아 공성전·수성전을 벌이는 재미가 크다
  • 시벌리와 러스트를 합친 듣한 전투 타격감이 있다
  • 길드와 왕좌 시스템 등 디테일한 요소가 신선하다

아쉽다는 말

  • 핵 사용자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다
  • 서버 렉과 접속 끊김 등 최적화가 부실하다
  • 관리 소홀로 유저가 이탈해 공식 서버가 텅 비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