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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Games Tycoon

90.8%리뷰 4,397₩16,5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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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초 자그마한 차고에서 게임 스튜디오를 창립하여 성장시키는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플레이어는 게임 개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팀을 구성한 뒤 직원을 훈련하고 기술을 연구하며 사무실을 확장해 나간다. 차고에서 출발하여 거대한 빌딩을 보유한 글로벌 게임 회사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팀 리뷰 4,397개 중 90.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31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Form your own game studio set in the early 1980s in a small garage. Develop your own game ideas, create a team and develop megahit video games. Research new technologies, train your staff and upgrade your office space, going from a lowly garage to a huge building. Expand your business and dominate the world market for video games!

출시일
2016년 9월 13일
가격 이력
₩8,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ManagementSimulationStrategyEconomyCasualBuildingGameMakerBase-BuildingSandboxResource ManagementCraftingCapitalismTradingReplay ValueProgrammingAtmosphericSingleplayerIsometricCartoonTop-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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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게임 회사를 세워 개발과 유통, 콘솔 제작까지 다루는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하청부터 자체 콘솔까지 이어지는 규모와 현실적인 요소가 재미있고 공식 한국어를 지원한다는 평이 많다.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반응이 반복된다. 반면 콘텐츠가 부족해 흑자가 나기 시작하면 급격히 지루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좋은 점수를 받는 공식이 정해져 있어 자유도가 낮다는 성토도 있다. 난이도 차이가 의미 없다는 평, 업데이트 후 세이브가 로드되지 않는다는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하청부터 자체 콘솔까지 이어지는 경영 규모가 크다
  • 공식 한국어를 지원한다
  •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몰입도가 높다

아쉽다는 말

  • 콘텐츠가 부족해 흑자가 나기 시작하면 급격히 지루해진다
  • 좋은 점수를 받는 공식이 정해져 있어 자유도가 낮다
  • 난이도 차이가 의미 없고 업데이트 후 세이브 로드 문제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