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Big Pharma

77.4%리뷰 1,883₩27,000₩6,750−75%2015
스토어에서 보기 ↗

제약 회사의 경영진이 되어 신약 개발부터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질병을 치료하는 의약품을 만들면서 동시에 회사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적 선택을 마주하게 된다. 도덕성과 이윤 추구 사이에서 자신의 결정이 미치는 영향을 경험하는 작품이다.

스팀 리뷰 1,883개 중 77.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2개입니다. 정가 27,000원에서 75% 할인된 6,750원에 판매 중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4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hat if you had it in your power to rid the world of disease, to improve the lives of millions, to ease suffering and cure the sick… and earn a tidy profit? As the head of your own Pharmaceutical Conglomerate you have this power resting in your hands. Will you use it for good?

출시일
2015년 8월 27일
가격 이력
₩5,4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ManagementSimulationMedical SimStrategyIndieAutomationPuzzleEconomySingleplayerIsometricResource ManagementCasualBase-Building2DSandboxModdableBuildingFamily Friendly2.5DCute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약을 제조하는 공장 라인을 설계하는 경영·퍼즐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약효와 부작용을 함께 고려해 생산 공정을 최적화하는 방식이 독특하고 직관적이라는 평이 많고, 물류·공정 퍼즐로서 완성도가 높다는 호평이 이어진다. 반면 게임이 영어로만 되어 있어 전문용어를 이해하기 어렵고 진입 장벽이 높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튜토리얼이 불친절해 초반 진행이 막막하다는 불만도 있으며, 난이도가 높아 어렵다는 비추천 리뷰도 있다. 공장 부지나 설비 배치의 자유도가 부족해 답답하다는 아쉬움도 나온다.

좋다는 말

  • 약효와 부작용을 함께 고려하는 공정 설계가 독특하다
  • 목적이 명확하고 직관적인 물류 최적화 퍼즐이 재미있다
  • 생산 라인 디자인 게임 중 완성도가 높다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게임이 영어로만 제공되어 전문용어 이해가 어렵다
  • 튜토리얼이 불친절해 초반 진행이 막막하다
  • 난이도가 높아 AI를 상대하기 어렵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