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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brew - Patent Unknown

72.9%리뷰 968₩16,5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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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자동차부터 제트 동력 변기까지 다양한 물건을 자유롭게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창작 시뮬레이션이다. 초기에는 학습곡선이 가파르지만, 익숙해지면 상상력의 한계까지 창조물을 구현할 수 있다. 현재 적극적인 개발은 일시 중단된 상태이며 게임의 보존과 접근성 유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스팀 리뷰 968개 중 72.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Unleash your creativity and craft anything from flying cars to jet-powered toilets.Fair warning: there's a learning curve. But once you've got it, the sky's the limit for your creations!While active development is paused, we focus preserving the game and keeping it accessible.

출시일
2014년 11월 14일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레이싱, 시뮬레이션, 스포츠, 앞서 해보기

태그

Early AccessChoose Your Own AdventureExplorationImmersive SimRacingDesign & IllustrationSandboxDrivingEducationPvPAutomobile SimMechsScienceSpaceBuildingTransportationProgrammingCraftingGame DevelopmentRob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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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자동차·항공기 등 다양한 탈것을 블록으로 조립하고 물리 시뮬레이션으로 시험해보는 샌드박스 엔지니어링 게임이다. 로직과 물리를 이용한 자유로운 제작 시스템과 부품 수 제한 없는 자유도, 워크숍에 올라온 다양한 창작물이 추천 리뷰들이 꼽는 장점이다. 반면 개발이 수년째 중단돼 사실상 방치된 게임이라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조작과 제작 방법을 익히기 어렵고 버그가 많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로직과 물리를 이용한 자유로운 제작 시스템이 있다
  • 부품 수나 크기 제한 없이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
  • 워크숍에 다양한 창작물이 올라와 있다

아쉽다는 말

  • 개발이 수년째 중단돼 사실상 방치됐다
  • 제작 방법을 익히기 어려운 학습 곡선이 있다
  • 버그와 크래시가 많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