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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리뷰 13k₩32,00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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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는 실제 인공지능을 지닌 주민들과 함께 문명을 건설하고 경제를 운영하며, 다가오는 운석 재앙을 막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생태계를 보존하는 균형을 맞춰야 하며, 다른 플레이어들과 협력하여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개방형 세계에서 자원을 채취하고 구조물을 지으며 사회 발전을 꾀하는 시뮬레이션이다.

스팀 리뷰 13,212개 중 81.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48개입니다. 현재 32,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4,0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uild a civilization of real people, working together to advance society and stop a meteor, all without destroying the ecosystem in the process.

출시일
2018년 2월 6일
가격 이력
₩24,0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태그

Early AccessSimulationBuildingSandboxEconomyOpen World Survival CraftImmersive SimNatureMultiplayerOpen WorldBase-BuildingCraftingTradingTransportationResource ManagementEducationSciencePolitical SimSurvivalSingle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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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여럿이 협력해 문명을 발전시키며 환경을 관리하는 온라인 생존 제작 게임이다. 각자 직업을 나눠 맡고 경제와 법까지 운영하는 구조가 독창적이고 자원 채집과 제작의 완성도가 높으며 협동의 성취감이 크다는 평이 많다. 반면 오랫동안 얼리 액세스에 머물러 있고 오류가 잦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지형에 몸이 끼는 문제가 반복된다는 성토도 있다. 사실상 서버 플레이 전용이라 혼자서는 즐기기 어렵다는 평, 기술 습득에 시간이 지나치게 오래 걸린다는 지적, 한국어 번역이 부실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직업을 나눠 맡고 경제와 법까지 운영하는 구조가 독창적이다
  • 자원 채집과 제작의 완성도가 높다
  • 협동의 성취감이 크다

아쉽다는 말

  • 오랫동안 얼리 액세스 상태이고 오류가 잦다
  • 사실상 서버 전용이라 혼자서는 즐기기 어렵다
  • 기술 습득이 오래 걸리고 한국어 번역이 부실하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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