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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World

94.1%리뷰 42k₩26,9002017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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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가 된 세계를 떠도는 슬러그캣이 되어 창을 든 채 포식자를 피하고 먹이를 사냥하는 생존 액션 게임이다. 복잡한 생태계 속에서 약탈자이자 피식자로서 위험한 환경을 탐험하며 생존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스팀 리뷰 42,277개 중 94.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61개입니다. 현재 26,9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9,41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Videocult가 만들어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여러분은 유랑 생활을 하는 슬러그캣으로, 파괴된 생태계의 포식자이자 피식자입니다. 창을 손에 쥐고 산업 폐기물에 용감하게 맞서 싸우며 생존에 필요한 식량을 사냥하세요. 하지만 더 커다란 다른 존재에게도 똑같은 계획이 있으니 조심하세요. 슬러그캣은 맛있어 보이거든요.

개발
Videocult
유통
Akupara Games
출시일
2017년 3월 28일
가격 이력
₩9,41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66
DLC
8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DifficultAtmosphericSurvivalExplorationIndiePixel GraphicsPlatformer2DPost-apocalypticOpen WorldAdventure2D PlatformerCuteSurvival HorrorMetroidvaniaPhysicsSingleplayerSimulationSouls-lik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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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비가 내리는 폐허 생태계에서 작은 생물이 되어 먹이를 구하고 은신처로 돌아가야 하는 생존 플랫포머다. 포식자들이 플레이어와 무관하게 자기 삶을 사는 생태계 설계가 독보적이고, 그 불합리함을 견디며 세계를 이해해가는 과정 자체가 이 게임의 매력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극단적으로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조작조차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튜토리얼이 짧아 입문 자체가 어렵다는 불만, 안내 없이 죽음을 반복하게 만드는 설계가 독창성으로 포장되고 있다는 비판이 반복된다. 특정 엔딩을 보려면 사실상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성토도 있다.

좋다는 말

  • 플레이어와 무관하게 돌아가는 생태계 설계가 독보적이다
  • 불합리함을 견디며 세계를 이해해가는 과정 자체가 강한 몰입을 준다
  • 도트 아트와 애니메이션, 분위기 표현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

아쉽다는 말

  • 조작과 목표를 거의 알려주지 않아 입문 자체가 극도로 어렵다
  • 안내 없이 죽음을 반복시키는 설계가 불친절하다는 비판이 크다
  • 특정 엔딩을 보려면 사실상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 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