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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grad

84.4%리뷰 2,430₩10,5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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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과 전자기 현상을 이용하여 버려진 테슬라 탑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2D 퍼즐 플랫포머이다. 손으로 그린 듯한 스팀펑크 배경 속에서 플레이어는 다양한 전자기 능력을 습득하며 비선형적으로 탑을 탐험하고 수많은 퍼즐을 해결해야 한다.

스팀 리뷰 2,430개 중 84.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5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4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journey begins... A treacherous tower... Unravel its mysteries!Discover the secrets kept in the long abandoned Tesla Tower!Magnetism and other electromagnetic powers will help you explore a non-linear world of beautiful hand-drawn environments, in a steampunk-inspired vision of old Europe.

출시일
2013년 12월 13일
가격 이력
₩1,4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태그

PlatformerPuzzleIndieMetroidvania2DSteampunkSingleplayerPuzzle-PlatformerActionAdventureDifficultPhysicsExplorationSide ScrollerAtmosphericRetroGreat SoundtrackCuteNonlinearDark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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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자석과 전기 극성을 이용해 퍼즐을 풀며 진행하는 2D 메트로바니아 퍼즐 플랫포머다. 독특한 자석 기믹과 스팀펑크풍 비주얼, 적절한 플레이 분량이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캐릭터와 오브젝트의 관성이 지나치게 커서 조작이 답답하고 한 대만 맞아도 죽는 난이도가 스트레스를 준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퍼즐이 논리보다 반사신경과 순발력에 의존하게 되어 후반부는 액션게임에 가깝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일부는 유사 장르의 다른 메트로바니아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평도 남겼다.

좋다는 말

  • 자석과 전기 극성을 이용한 기믹이 독특하다
  • 스팀펑크풍 비주얼과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 플레이 타임과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

아쉽다는 말

  • 관성이 심해 조작감이 답답하고 재도전이 어렵다
  • 한 번 맞으면 죽는 난이도가 스트레스를 준다
  • 후반부는 퍼즐보다 순발력을 요구하는 액션에 가깝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