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Lucius II

61.6%리뷰 2,240₩21,0002015
스토어에서 보기 ↗

악마의 자식으로 태어난 루시우스가 정신병원에 수감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어두운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초자연적인 힘을 이용하여 주변 인물들을 조종하고 제거하면서 성서의 예언을 완성해나가야 한다. 악당의 관점에서 벌어지는 심리적 공포와 폭력적인 상황들 속에서 음침한 분위기의 게임플레이를 진행하게 된다.

스팀 리뷰 2,240개 중 61.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8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7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Lucius is taken to the psychiatric ward of St. Benedict’s Hospital by unsuspecting caretakers. The Book of Revelation predicts the birth of a child that would end up ruling the world with an iron rod. The first part of this prophecy has been fulfilled. It is time to take care of the rest.

출시일
2015년 2월 13일
가격 이력
₩2,7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HorrorGoreVillain ProtagonistPsychological HorrorIndieAdventureDarkNudityThird PersonActionPuzzleDemonsSingleplayerSimulationStealthOpen WorldAtmosphericFunnyBloodMature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악마의 아들이 되어 살인 트랩과 잠입 학살을 벌이는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전작보다 자유도가 높아졌고 스킬 트리와 인벤토리 기반의 창의적인 살해 방식이 좋았다는 평이 있다. 반면 전작에 비해 스토리가 허술하고 정신 나간 무쌍 플레이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물리 엔진과 AI가 조잡하고 끼임 버그가 잦으며 최적화도 나쁘다는 불만도 여러 차례 나온다. 플레이 타임이 길어졌는데도 재미는 오히려 떨어져 쉽게 질린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스킬 트리로 선호하는 살해 방식에 집중할 수 있다
  • 전작보다 진행의 자유도가 높아졌다
  • 인벤토리 시스템으로 창의적인 데스 트랩 설치가 가능하다

아쉽다는 말

  • 스토리가 허술하고 전작에 비해 긴장감이 없다
  • 물리 엔진과 AI가 조잡하고 끼임 버그가 잦다
  • 최적화가 나쁘고 플레이 타임만 늘어나 쉽게 질린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