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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Bounty: Dark Side

73.5%리뷰 1,761₩14,0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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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세력에 속한 여성 영웅이 되어 어두운 대륙을 무대로 턴 기반 전술 전투를 펼치는 RPG다. 육각형 그리드 위에서 부하들을 배치하고 명령하여 적군과 대전하면서 영토를 정복하고 퀘스트를 수행한다. 정통 판타지 세계관 속에서 기존 시리즈와는 다른 악역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진행하는 독립적인 캠페인을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761개 중 73.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6개입니다. 현재 14,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테아나의 반대편으로 향하는 어두운 여정을 떠나 왕실 현상금 사냥꾼들이 보지 못한 지역을 탐험하세요. King’s Bounty: Dark Side에서는 새로운 영웅과 어둠의 세력이 등장하는 독립 캠페인에서 악당으로 플레이합니다.

출시일
2014년 8월 19일
가격 이력
₩2,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RPG, 전략

태그

RPGStrategyTurn-Based StrategyHex GridTurn-BasedAdventureFantasyVillain ProtagonistSingleplayerFemale ProtagonistVa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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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헥스 그리드 기반의 턴제 전략 RPG로, 킹스 바운티 시리즈의 후속작이자 악의 진영에서 진행하는 스핀오프다. 오크, 악마, 뱀파이어 등 괴물 진영으로 플레이하는 독특한 재미와 시리즈 특유의 전투 시스템이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퀘스트가 지나치게 꼬여 있어 공략을 봐야 하고 그마저도 버그로 진행이 막힌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잦은 튕김과 세이브 파일 손실 등 관리가 안 되는 완성도 문제도 여러 번 제기된다. 유닛과 스토리가 전작을 재활용한 수준이라 시리즈에 지친다는 평, 단순히 재미가 없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악마·뱀파이어 등 괴물 진영으로 플레이하는 독특한 재미가 있다
  • 시리즈 특유의 전투 시스템과 고전 감성이 살아있다
  • 허술하지만 밸런스 붕괴를 활용하는 꼼수 플레이가 재미있다

아쉽다는 말

  • 퀘스트가 지나치게 꼬여 있고 버그로 진행이 막힌다
  • 잦은 튕김과 세이브 파일 손실 등 관리가 안 된다
  • 유닛과 스토리가 전작 재활용 수준으로 우려먹기가 심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