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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dheim: City of the Damned

70.2%리뷰 8,061₩19,8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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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제국 도시 모드하임을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용병단을 이끌고 턴 기반 전술 전투를 벌이는 어두운 판타지 전략 게임이다. 각 전투에서 부대원들을 배치하고 이동시키며 적과의 전투를 통해 자원을 모으고 용병단을 강화해 나간다.

스팀 리뷰 8,061개 중 70.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5개입니다. 현재 19,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39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Rogue Factor가 만들어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Mordheim: City of the Damned는 Games Workshop의 컬트 클래식 테이블 게임인 Mordheim을 비디오 게임으로 만든 최초의 게임입니다. 대학살이 일어난 Warhammer 세계의 Empire 도시를 배경으로 한 Mordheim: City of the Damned는 턴 방식 전략 게임으로 여러분은 부대를 이끌고 피튀기는...

개발
Rogue Factor
유통
Nacon
출시일
2015년 11월 19일
가격 이력
₩1,39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4
DLC
6개
장르
RPG, 전략

태그

TacticalGames WorkshopRPGTurn-BasedStrategyDark FantasyTurn-Based TacticsTurn-Based CombatMultiplayerTurn-Based StrategyFantasyPerma DeathSingleplayerMedievalProcedural GenerationBoard GameIndieControllerTactical RPGCompet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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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워해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워밴드를 육성하며 확률 기반 전투를 벌이는 턴제 전략 게임이다. 보드게임 같은 지형 활용과 워밴드 관리, 부상 패널티 시스템이 몰입감을 준다는 평이 많고, 워해머 세계관을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만족스러운 경험이라는 의견이 많다. 반면 명중률 판정이 지나치게 운에 좌우돼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AI가 멍청하면서도 전투와 턴 진행이 느려 피로감을 준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UI가 불친절해 미니맵이나 사거리 표시가 부족하고 조작 편의성이 떨어진다는 불만도 있다. 한글화가 없어 스토리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은 추천 리뷰에서도 아쉬운 점으로 꼽힌다.

좋다는 말

  • 보드게임 같은 지형 활용과 워밴드 관리 시스템이 매력적이다
  • 부상 패널티 등 하드코어한 운영 요소가 몰입감을 준다
  • 워해머 세계관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준다

아쉽다는 말

  • 명중률 판정이 지나치게 운에 좌우돼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 AI가 멍청하면서도 턴 진행과 전투 모션이 느려 피로감을 준다
  • 미니맵 부재 등 UI가 불친절하고 조작이 불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