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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Truck Simulator

96.8%리뷰 175k₩27,0002016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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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광활한 도로를 배경으로 거대한 트럭을 운전하며 다양한 화물을 목적지까지 배달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실제 미국의 지역과 명소를 재현한 오픈월드에서 장거리 운송의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스팀 리뷰 175,287개 중 96.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450개입니다. 현재 2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SCS Software가 만들어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전설적인 미국 트럭을 경험하고 햇살 가득한 캘리포니아, 모래가 많은 네바다, 애리조나주의 그랜드 캐니언 전역에서 다양한 화물을 배달하세요. American Truck Simulator는 숨 막힐 듯한 풍경과 미국 전역의 널리 알려진 랜드마크를 여행으로 안내합니다.

개발/유통
SCS Software
출시일
2016년 2월 2일
가격 이력
₩6,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6
DLC
61개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Automobile SimDrivingOpen WorldTransportationSimulationAmericaRealisticModdableRelaxingExplorationEconomyManagementAtmosphericImmersive SimMultiplayerSingleplayerAdventureCasualFamily FriendlyLevel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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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미국 서부를 무대로 대형 트럭을 몰고 화물을 나르는 시뮬레이터다. 유로 트럭에 비해 도로가 길고 탁 트여 있어 신호등과 교차로 스트레스가 적고, 라디오를 틀어놓고 달리기 좋다는 평이 많다. 미국 트럭 특유의 차량 디자인과 풍경도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맵이 좁아 갔던 곳만 반복하게 되고 금방 질린다는 지적, 업데이트로 지역을 추가하는 속도가 느리다는 불만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클라우드 세이브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도 자주 지적된다. 속도 제한 표지판이 부족해 벌금을 물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불만, 일부 트럭의 시야 문제도 언급된다.

좋다는 말

  • 길고 탁 트인 도로 덕에 신호등과 교차로 스트레스 없이 달릴 수 있다
  • 미국 대형 트럭 특유의 차량 디자인과 서부 풍경 재현이 좋다
  • 라디오를 틀고 느긋하게 운전하며 쉬어가기 좋은 분위기다

아쉽다는 말

  • 맵 범위가 좁아 다녔던 구간만 반복하게 되고 금방 질린다
  • 지역 추가 업데이트 속도가 느리고 유료 확장으로 나눠 판다는 불만이 있다
  • 클라우드 세이브를 지원하지 않고 일부 트럭은 시야 확보가 불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