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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s of Maj'Eyal

95.1%리뷰 6,712₩7,5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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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 기반 전투와 자유로운 캐릭터 빌딩을 중심으로 하는 로그라이크 RPG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종족과 직업을 선택하여 매번 새롭게 생성되는 던전을 탐험하고, 다양한 능력 조합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성하며 강력한 적들과 전투한다.

스팀 리뷰 6,712개 중 95.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40개입니다. 현재 7,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ales of Maj’Eyal은 전략적 턴 기반 전투와 뛰어난 캐릭터 빌딩이 특징인 로그라이크 RPG입니다. 다양하고 독특한 종족/직업들 중 하나를 골라 수많은 이야기로 가득 찬 에이알의 세계에서 변화무쌍한 던전을 탐험하고 강적에 맞서 싸우며, 갖가지 능력들을 마음대로 조합하여 자신만의 방법으로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세요.

출시일
2013년 12월 12일
가격 이력
₩3,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Traditional RoguelikeRogue-likeTurn-BasedDungeon CrawlerPerma DeathDifficultRPGProcedural Generation2DTop-DownFantasyOpen WorldLootTacticalModdableAdventureSingleplayerIndieReplay ValueCharacter Custom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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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정통 로그라이크의 계보를 잇는 던전 탐험 RPG다. 직업마다 개성이 뚜렷하고 목숨과 난이도 설정으로 진입 장벽을 낮춰 이 장르 입문작으로 좋다는 평이 많다. 무료 배포판도 존재한다. 반면 텍스트가 지나치게 많다는 지적이 있다. 직업 간 공통 규칙이 적어 새로 배울 것이 많다는 성토도 있다. 매니악해 취향을 크게 탄다는 평, 그래픽과 UI가 낡았고 한국어 애드온이 동작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직업마다 개성이 뚜렷해 빌드 폭이 넓다
  • 난이도 설정으로 진입 장벽을 낮췄다
  • 정통 로그라이크 입문작으로 좋다

아쉽다는 말

  • 텍스트가 지나치게 많고 배울 것이 많다
  • 매니악해 취향을 크게 탄다
  • 그래픽과 UI가 낡았고 한국어 애드온 문제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