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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 of Rikka

85.7%리뷰 28₩5,5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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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된 던전의 깊숙한 곳에 갇힌 괴수가 봉박을 벗고 올라오기 전에 마을을 구하는 것이 목표인 턴 기반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던전을 탐험하며 턴을 주고받으며 전투를 벌이고, 괴수에게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수록 적은 더욱 강해진다.

스팀 리뷰 28개 중 85.7%가 긍정적입니다. 현재 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Dungeon of Rikka is a turn based Rogue-like game with the goal to save your village from the impending doom of the beast that's been sealed away to rot in the deepest corner of the Dungeon. The beast will break his shackles and ascend the Dungeon, becoming stronger the longer you take to get to him.

출시일
2020년 12월 7일
가격 이력
₩1,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태그

Traditional RoguelikeTurn-Based TacticsDungeon CrawlerRogue-litePerma DeathTurn-BasedTurn-Based StrategyRogue-like2DRPGTop-DownProcedural GenerationTurn-Based CombatCartoonyMedievalAdventureOld SchoolSingleplayerInventory Management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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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마을 아래 봉인된 위협을 막기 위해 던전으로 내려가는 턴제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러다. 속성 배분과 장비 인벤토리 시스템이 디아블로를 연상시키고,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던전과 영구 사망 구조, 손그림 아트 스타일을 가격 대비 좋게 평가하는 추천 리뷰가 많다. 반면 시스템이 얕고 반복적이라 색다른 시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그래픽 해상도 등 설정 옵션이 없다는 불만도 있다. 최종 보스를 처치한 뒤 게임이 멈춰버린다는 리뷰도 있다.

좋다는 말

  • 속성 배분과 장비 인벤토리 시스템이 디아블로를 연상시킨다
  • 절차적 던전과 영구 사망으로 매번 다르게 진행된다
  • 손그림 아트 스타일과 가격 대비 완성도가 좋다

아쉽다는 말

  • 시스템이 얕고 반복적이라 색다른 시도가 부족하다
  • 그래픽 해상도 등 설정 옵션이 없다
  • 최종 보스를 처치한 뒤 게임이 멈추는 문제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