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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 of the Kingdom

93.7%리뷰 4,695₩8,9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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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분위기의 판타지 세계에서 평범한 소년이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RPG이다. 플레이어는 물품을 모으고 장애물을 극복하며 마을 주민들을 돕는 과정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경험하게 된다. 자신의 페이스대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캐주얼한 어드벤처다.

스팀 리뷰 4,695개 중 93.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0개입니다. 현재 8,9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33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tep into this lovely adventuring RPG and embrace a serene journey at your own pace. Gather supplies, patiently overcome obstacles, and help those in need. Discover a heartwarming tale where an ordinary boy saves his father.

출시일
2013년 11월 14일
가격 이력
₩1,33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태그

CasualAdventureIndiePoint & ClickRPGSingleplayerHidden ObjectResource ManagementFantasyShortIsometricStrategyMedievalStory RichClickerColorfulPuzzle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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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버섯 채집과 물자 관리를 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는 포인트 앤 클릭 숨은 그림 찾기 어드벤처다. 히든 오브젝트와 자원 관리를 섞은 구성이 참신하고, 적절한 플레이 타임과 차분한 성장 스토리, 쉬운 도전과제 달성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자원 채집과 클릭 반복이 전부라 지루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아 영어 텍스트를 읽지 않으면 게임의 의미가 없어진다는 불만도 여럿 있다. 세이브 슬롯이 없어 실수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점, 단순한 클릭 위주 진행이 재미를 떨어뜨린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숨은 그림 찾기와 자원 관리를 결합한 참신한 구성이다
  • 길지도 짧지도 않은 적절한 플레이 타임이다
  • 도전과제 달성이 쉽고 스토리가 차분하다

아쉽다는 말

  • 자원 채집과 클릭 반복이 컨텐츠의 전부라 지루하다
  • 한글화가 안 돼 영어 텍스트를 안 읽으면 진행 의미가 없다
  • 자동 세이브만 있어 실수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