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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SAR: Lost Colony

90%리뷰 5,578₩21,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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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의 선장, 엔지니어, 무기 담당관 등 각자의 역할을 맡아 협력하는 우주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들은 함께 우주선을 조종하고 전력을 관리하며 외계 행성을 탐험하면서 잃어버린 식민지를 찾아야 한다. 임무 완수부터 자유로운 탐험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우주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스팀 리뷰 5,578개 중 90%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4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0,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Leafy Games가 만들어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co-op open-world space sim where everyone has a role! Pilot the ship. Reroute power. Launch nukes. Explore alien planets. Research new talents. Work together to find the Lost Colony! ...or just deliver some biscuits

개발/유통
Leafy Games
출시일
2021년 6월 22일
가격 이력
₩10,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Space SimOpen WorldSimulationCo-opFirst-PersonPvESpaceExplorationSci-fiMultiplayerSpaceshipsRPGRobotsNonlinearFPSClass-BasedOnline Co-OpAdventureCharacter Customization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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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5명이 각자 함장, 조종사, 기관사, 과학자, 사수 등 역할을 맡아 우주선을 몰며 미션을 수행하는 협동 우주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동료들의 어이없는 실수와 혼란이 만들어내는 예측불가능한 상황이 오히려 재미의 핵심이라는 평이 많고, 잠입 미션마다 새로운 함선 구조가 등장하는 점과 전원이 협력해야 하는 전투 시스템도 만족스럽다는 평이다. 반면 인터페이스가 복잡하고 조작 감도 조절이 불편하며 그래픽이 아쉽다는 지적, 처음 시작했을 때 뭘 해야 할지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UI가 터무니없이 부실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반박성 의견도 있다. 혼자서는 즐기기 어려운 협동 필수 게임이라 함께할 사람을 구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언급이 반복된다.

좋다는 말

  • 동료들의 실수가 만드는 예측불가능한 혼란이 재미 요소다
  • 잠입 미션마다 새로운 함선 구조가 정교하게 구현돼 있다
  • 전원이 협력해야 하는 함선 전투 시스템이 만족스럽다

아쉽다는 말

  • 인터페이스가 복잡하고 조작 감도 조절이 불편하다
  • 그래픽이 아쉽고 가격만큼의 값어치는 못한다는 평이 있다
  • 초반에 뭘 해야 할지 파악하기 어렵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