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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드 앤 컨커 3: 타이베리움 워

90%리뷰 8,497스팀에서 가격 확인2009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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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쟁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기지를 건설하고 군대를 지휘하여 적군과 맞서 싸운다. 전술적 판단과 빠른 의사결정으로 전장을 장악해야 하며, 싱글플레이 캠페인과 멀티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8,497개 중 90%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1개입니다. EA Los Angeles가 만들어 200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때는 2047년입니다. 밤하늘에 거대한 핵 불덩이가 폭발하며 3차 타이베리움 전쟁이 극적으로 시작되고,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실시간 전략 프랜차이즈가 대망의 귀환을 알립니다.

개발
EA Los Angeles
유통
Electronic Arts
출시일
2009년 11월 13일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5
장르
액션, 전략

태그

Family FriendlyLevel EditorStrategyRTSActionMultiplayerSingleplayerAction RTSCity BuilderBase-BuildingSci-fiFMVAtmosphericPost-apocalypticWarStory RichFuturisticAliensClassicGreat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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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기지 건설과 자원 확보를 바탕으로 진영전을 펼치는 RTS 게임이다. 캠페인의 재미와 시리즈 특유의 게임성을 스타크래프트에 비견할 만하다고 평가하는 추천 리뷰가 많지만 난이도가 높다는 의견도 반복된다. 반면 근현대적 컨셉을 버리고 미래 컨셉으로 바꾼 것이 시리즈의 매력을 떨어뜨렸다는 지적, 밸런스와 속도, 유닛 시야성 등 완성도 자체에 대한 불만이 있다. 추억 보정 없이는 RTS로서의 매력이 크지 않다는 평도 있으며, 실행이나 소리 문제 등 기술적 이슈를 겪었다는 리뷰도 있다.

좋다는 말

  • 캠페인 자체의 재미가 뛰어나다는 평이 많다
  • 스타크래프트에 비등한 게임성을 갖췄다는 평가가 있다
  •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서 추억을 되짚는 재미가 있다

아쉽다는 말

  • 근현대 컨셉을 버려 시리즈의 매력이 떨어졌다는 지적이 있다
  • 밸런스, 속도, 유닛 시야성 등 완성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 추억 보정 없이는 RTS로서의 매력이 크지 않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