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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st Rising

89.1%리뷰 7,043₩63,900₩40,900−36%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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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으로 황폐해진 지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각각의 진영을 선택해 기지를 건설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군대를 양성하여 적군과의 전투를 벌인다. 고전적인 RTS의 틀을 따르면서도 독특한 파벌의 특성을 활용하는 전략 게임이다.

스팀 리뷰 7,043개 중 89.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72개입니다. 정가 63,900원에서 36% 할인된 40,9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5,0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핵전쟁 이후의 지구를 바탕으로 한 고전적인 RTS 장르의 게임 Tempest Rising에서 차별화된 파벌을 지휘하며 힘과 자원을 위해 필사적으로 분투하세요.

출시일
2025년 4월 24일
가격 이력
₩25,0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전략

태그

RTSStrategyBase-BuildingSingleplayerMultiplayerIsometric3DReal-TimeWarActionPvPAction RTSGreat SoundtrackMilitaryWargameFuturisticFMVCinematicTop-Down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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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고전 실시간 전략 명작의 정신적 후속작을 표방한 RTS다. 자원과 건설 체계를 새로 짠 시도가 있고 캠페인 연출과 그래픽이 좋으며 옛 RTS 감성을 되살렸다는 평이 있다. 반면 출시 후 업데이트가 사실상 멈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예고된 콘텐츠가 나오지 않고 유저가 적어 대전 매칭이 잡히지 않는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화면 양끝에 정보를 흩어 놓은 UI가 불편하다는 평, 조작 반응이 둔하고 캠페인 도중 튕긴다는 신고, 한국어 번역에 누락이 있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자원과 건설 체계를 새로 짠 시도가 있다
  • 캠페인 연출과 그래픽이 좋다
  • 옛 RTS 감성을 되살렸다

아쉽다는 말

  • 출시 후 업데이트가 사실상 멈췄고 예고된 콘텐츠가 나오지 않는다
  • 유저가 적어 대전 매칭이 잡히지 않는다
  • UI가 불편하고 조작이 둔하며 한국어 번역에 누락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