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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 Eye: Memoria

89.5%리뷰 2,360₩21,0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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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초월하는 여행을 통해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다. 남쪽 왕국의 공주 사드자는 전쟁의 영웅이 되길 원하고, 새 사냥꾼 게론은 연인에게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 각각의 목표를 추구한다. 다양한 퍼즐을 풀고 대사를 통해 두 인물의 운명이 어떻게 얽혀 있는지 밝혀나간다.

스팀 리뷰 2,360개 중 89.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n Memoria, players travel through different time periods, following two distinct protagonists: Sadja, a southern princess who wants to be a war hero, and Geron, a bird catcher who wants to lift a curse from his girlfriend.

출시일
2013년 8월 29일
가격 이력
₩2,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AdventurePoint & ClickPuzzleStory RichSingleplayer2DClassicFantasyRetro1990'sIndieHand-drawnAtmosphericFemale ProtagonistEscape RoomMedievalGreat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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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두 주인공이 등장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로, 전작 The Dark Eye: Chains of Satinav의 후속작이다. 액자식 구성의 스토리와 아름다운 배경, 힌트 시스템의 개선이 호평받으며 전작을 좋아한 플레이어에게 만족스럽다는 평이 많다. 반면 퍼즐이 지나치게 어렵고 목적 설명이 불충분해 진행이 막힌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치명적인 버그로 게임이 튕기거나 특정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진행이 불가능하다는 지적도 있다. 추천 리뷰 중에서도 초반부가 지루하고 퍼즐 일부가 전작보다 더 어려워졌다는 의견, 원래 주인공의 매력이 줄었다는 평이 반복된다.

좋다는 말

  • 액자식 구성의 과거·현재 이야기와 반전이 좋다는 평이 많다
  • 아름다운 배경과 그림체가 매력적이다
  • 힌트 시스템 개선으로 막힘이 줄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퍼즐이 지나치게 어렵고 목적 설명이 불충분하다
  • 치명적인 버그로 게임이 튕겨 진행이 불가능하다
  • 특정 기능(마법 등)이 작동하지 않아 플레이가 막힌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