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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Deponia

88.8%리뷰 2,357₩21,5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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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행성 데포니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다. 플레이어는 복수의 루퍼스 캐릭터들이 벌이는 소동을 따라가며 퍼즐을 풀고 상황을 진행시킨다. 황당하고 우스꽝스러운 스토리와 수작업 드로잉 미술이 특징이다.

스팀 리뷰 2,357개 중 88.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4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1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More chaos, more destruction, more Rufus. Not one, not two, but three Rufuses cause all kinds of crazy mayhem in the long-awaited adventure comedy Goodbye Deponia!

출시일
2013년 10월 17일
가격 이력
₩2,1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AdventurePoint & ClickComedyIndieSingleplayerPuzzleFunnyStory RichEscape RoomHand-drawnClassic2DSteampunkCult ClassicRetroGreat Soundtrack1990'sSexual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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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루퍼스가 주인공인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데포니아 3부작의 마지막 편이다. 캐릭터성과 병맛 코미디, 시리즈를 통한 루퍼스의 변화와 잔잔한 결말이 좋다는 평이 많다. 다만 진행 단서가 불친절하고 주인공을 세 파트로 나눠 진행해야 해서 복잡성이 크게 늘었다는 평도 있다. 반면 주인공의 개그를 위한 행동이 선을 넘어 불편하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3편이 시리즈의 완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4편이 존재해 찝찝하다는 의견도 있다.

좋다는 말

  • 캐릭터성이 돋보이고 병맛 코미디가 매력적이다
  • 시리즈 완결로서 루퍼스의 변화와 여운이 인상적이다
  • 맵과 퍼즐 구성이 정교하다

아쉽다는 말

  • 주인공의 개그성 행동이 선을 넘어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다
  • 진행 단서가 불친절하고 주인공을 나눠 진행해 복잡하다
  • 완결처럼 보이지만 후속편이 있어 찝찝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