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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onia

87%리뷰 12k무료2012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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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로 뒤덮인 행성 데포니아를 배경으로, 불평 많은 주인공이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퍼즐을 풀고 아이템을 조합하며 이야기를 진행시킨다. 냉소적인 유머와 어두운 배경이 어우러진 인디 어드벤처 게임이다.

스팀 리뷰 12,075개 중 8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77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Daedalic Entertainment가 만들어 201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세계가 거대한 쓰레기장으로 변해 버린 데포니아에서, 짜증이 많은 루퍼스는 힘든 삶을 꾸역꾸역 이어 갑니다.

개발/유통
Daedalic Entertainment
출시일
2012년 8월 6일
가격 이력
₩1,0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4
DLC
2개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AdventurePoint & ClickComedyPuzzleSingleplayerFunnyIndieStory Rich2DDark HumorGreat SoundtrackHand-drawnEscape RoomSteampunkClassicRetroSci-fiDystopian Hidden ObjectCult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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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쓰레기 행성을 벗어나려는 남자의 여정을 그린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다. 카툰풍 작화와 연출이 완성도 높고 대사의 유머가 살아 있으며 기발한 발상을 요구하는 퍼즐이 특징이라는 평이 있다. 반면 그 퍼즐이 지나치게 비직관적이라 공략 없이는 진행이 막힌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힌트가 없어 결국 답을 보게 된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필수 퀘스트가 버그로 진행되지 않는 사례가 오래 방치됐다는 평, 주인공의 성격이 비호감이고 조작이 불편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카툰풍 작화와 연출의 완성도가 높다
  • 대사의 유머가 살아 있다
  • 기발한 발상을 요구하는 퍼즐이 특징이다

아쉽다는 말

  • 퍼즐이 비직관적이라 공략 없이는 막힌다
  • 필수 퀘스트가 버그로 진행되지 않는 사례가 있다
  • 주인공의 성격이 비호감이고 조작이 불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