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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rayer

81.3%리뷰 3,715스팀에서 가격 확인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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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초 버지니아 식민지를 배경으로 한 1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황폐해진 대지에서 색채를 잃은 미스터리한 세계를 탐험하며 벌어진 재앙의 진실을 규명한다. 스텔스와 전투를 통해 유령 같은 존재들과 마주하며 잃어버린 식민지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3,715개 중 81.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8개입니다.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etrayer is a first person action adventure game that takes you to the New World at the turn of the 17th century.The year is 1604. You sailed from England expecting to join a struggling colony on the coast of Virginia. Instead, you find only ghosts and mysteries. What catastrophe blighted the land and drained it of color and life?

출시일
2014년 3월 24일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HorrorAdventureFirst-PersonAtmosphericOpen WorldIndieActionSingleplayerStealthExplorationSurvivalWalking SimulatorFPSDarkSurvival HorrorHistoricalMedievalStory RichShooter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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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영국 식민지 시대를 배경으로 흑백과 붉은색 대비가 특징인 1인칭 호러 탐험 액션 게임이다. 독특한 흑백 비주얼과 음산한 분위기, 영혼들의 사연을 파헤치는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목적지나 진행 방향에 대한 안내가 부족해 불친절하다는 지적과, 후반부로 갈수록 같은 패턴이 반복돼 지루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잠입 플레이가 있다고 안내되지만 실제로는 너무 쉽게 발각돼 쓸모가 적다는 불만도 있다. 한글 번역이 없어 언어 장벽을 느낀다는 의견도 있다.

좋다는 말

  • 흑백과 붉은색 대비의 독특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 음산하고 몰입감 있는 분위기와 사운드가 좋다
  • 영혼들의 사연을 파헤치는 스토리텔링이 흥미롭다

아쉽다는 말

  • 목적과 진행 방향 안내가 부족해 불친절하다
  • 후반부로 갈수록 패턴이 반복돼 지루해진다
  • 은신 플레이가 안내와 달리 너무 쉽게 발각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