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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 Clawler

89.8%리뷰 2,581₩15,00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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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 기계를 조작해 무기와 아이템을 획득하고, 이를 활용한 덱을 구성하여 던전 내 적들과 전투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강력한 특전 카드들을 조합해 예상 밖의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화려한 콤보를 연쇄적으로 발동하며 진행한다.

스팀 리뷰 2,581개 중 89.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1개입니다. 현재 15,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7,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Dungeon Clawler는 로그라이크 인형 뽑기 덱 빌딩 게임입니다. 덱을 만들고, 뽑기 기계에서 무기와 아이템을 집어 적과 싸우고, 판도를 뒤집는 시너지를 생성하는 강력한 특전을 발견하고, 미친 듯한 콤보를 쏟아 내며 던전에서 앞으로 나아가세요!

출시일
2026년 4월 30일
가격 이력
₩7,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캐주얼, RPG,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Early AccessRogue-liteRetroRPGReplay ValueSingleplayerTurn-Based Strategy2DRoguelike DeckbuilderDeckbuildingRogue-likeStrategyPhysicsArcadeCuteProcedural GenerationActionDungeon CrawlerGambling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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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인형 뽑기 기계로 아이템을 집어 전투하는 로그라이트다. 집게로 무엇이 잡힐지 모르는 도박성이 중독적이고 캐릭터마다 플레이 방식이 크게 달라 오래 즐길 수 있으며 한 손으로도 조작할 수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적과 보스 종류가 적어 금세 반복된다는 성토가 있다. 유사 장르에 비해 조합의 재미와 성장 실감이 약하다는 평, 배경과 음악이 단조롭다는 지적, 한 판이 두 시간 가까이 걸려 부담스럽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집게로 아이템을 뽑는 도박성이 중독적이다
  • 캐릭터마다 플레이 방식이 크게 다르다
  • 한 손으로도 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적과 보스 종류가 적어 금세 반복된다
  • 조합의 재미와 성장 실감이 약하다
  • 배경과 음악이 단조롭고 한 판이 길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