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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ea: Six-Sided Oracles

91.9%리뷰 4,129₩26,90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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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와 카드를 결합한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주사위 풀을 강화하며 정화와 타락이라는 이중 피해 시스템으로 전투를 진행한다. 항성계에 퍼지는 타락을 막기 위해 각 전투마다 주사위를 구성하고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스팀 리뷰 4,129개 중 91.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9개입니다. 현재 26,9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3,4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strea는 카드 대신 주사위와 독특한 이중 "대미지" 시스템인 정화 vs 타락을 사용해 덱 빌더에게 반전을 선사하는 주사위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Astera에서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가는 타락을 정화할 주사위 풀을 구축하고, 항성계를 구하세요.

출시일
2023년 9월 21일
가격 이력
₩13,4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전략

태그

DiceRoguelike DeckbuilderCard BattlerRogue-likeCard GameTurn-BasedStrategyDeckbuildingTurn-Based CombatRogue-liteTurn-Based StrategyProcedural GenerationReplay ValueIndieDifficultRPG2DHand-drawnDark FantasySingle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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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주사위를 굴려 싸우는 덱빌딩 로그라이크다. 아트와 음악이 아름답고 정화와 타락이라는 고유 개념이 신선하며 캐릭터마다 빌드 방향이 뚜렷해 완성도가 높다는 평이 많다. 반면 한국어 번역 품질이 낮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숫자가 누락되는 등 뜻이 달라져 진행에 지장을 준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규칙과 주사위 효과가 직관적이지 않고 키워드가 많아 갈수록 난잡해진다는 평, 운에 좌우된다는 느낌이 강하다는 지적, 타격감이 약해 손이 잘 가지 않는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아트와 음악이 아름답다
  • 정화와 타락이라는 고유 개념이 신선하다
  • 캐릭터마다 빌드 방향이 뚜렷하다

아쉽다는 말

  • 한국어 번역이 부실해 숫자가 누락되는 등 진행에 지장을 준다
  • 규칙과 키워드가 많아 직관성이 떨어진다
  • 운에 좌우된다는 느낌이 강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