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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ners of Ruin

79.3%리뷰 3,053₩20,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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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여섯 명의 파티원으로 팀을 구성하여 턴제 전투를 벌이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각 캐릭터는 고유한 카드와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을 조합하여 점점 강화된 덱을 만들어 나간다. 새벽의 포인트 도시를 배경으로 일련의 전략적 전투를 치르며 승리를 거두는 것이 목표이다.

스팀 리뷰 3,053개 중 79.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6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ssemble your party. Answer the call. Win the war. Build a deck and fight a series of turn-based combats with up to 6 party characters through the city of Dawn's Point. Each character can unlock a set of unique cards and abilities that can augment your deck in powerful, exciting ways.

출시일
2021년 7월 29일
가격 이력
₩4,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RPG, 전략

태그

Roguelike DeckbuilderRogue-likeCard BattlerCard GameDifficultTurn-BasedDeckbuildingStrategySingleplayerTurn-Based TacticsDungeon CrawlerAtmosphericRogue-liteRPGTurn-Based StrategyReplay ValueDarkMouse onlyDark Fantasy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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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동물 캐릭터들을 모아 파티를 꾸리고 카드로 전투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이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류의 시스템을 확장한 1열·2열 구조와 다양한 덱 구성이 재미있다는 평이 많고, 난이도가 있지만 그만큼 도전할 맛이 있다는 의견도 있다. 반면 진행 템포가 느리고 답답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카드 구매와 용병 영입 비용에 비해 수입이 부족해 난이도 밸런스가 좋지 않다는 성토도 여러 번 나온다. UI와 조작 직관성이 떨어져 불필요하게 복잡하게 느껴진다는 지적, 캐릭터 간 성능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1열·2열 구조 등 슬레이 더 스파이어류 시스템을 확장한 참신함
  • 다양한 덱 구성과 캐릭터 조합의 자유도가 높다
  • 동물 캐릭터 디자인이 귀엽고 매력적이다

아쉽다는 말

  • 진행 템포가 느리고 답답하다는 지적이 많다
  • 카드·용병 구매 비용 대비 수입 밸런스가 좋지 않다
  • UI와 조작 직관성이 떨어져 불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