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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buddy: Tale of the Guardians

75.4%리뷰 1,183₩10,5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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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그림으로 그려진 아름다운 세계를 무대로, 주인공 비트버디가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음악의 박자에 맞춰 퍼즐을 풀고 새로운 경로를 개척해 나간다.

스팀 리뷰 1,183개 중 75.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9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wakened from his slumber, Beatbuddy journeys through lush hand-painted environments on a quest to save his companions and his own immortality. Beatbuddy interacts with the living breathing environment that pulses to the beat of an original soundtrack, aiding him as he unlocks new paths and solves puzzles.

출시일
2013년 8월 6일
가격 이력
₩2,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태그

IndieMusicRhythmAdventureCasualActionGreat SoundtrackPuzzle2DPlatformerSingleplayerTouch-FriendlySide ScrollerUnder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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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음악과 리듬을 활용한 2D 액션 퍼즐 플랫포머다. 훌륭한 사운드트랙과 개성 있는 비주얼, 박자에 맞춰 진행하는 참신한 시스템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조작성이 나쁘고 진행이 반복적이라 재미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다. 스토리가 유치하고 전형적이라는 평, 아이템 수집이 불친절하고 짜증스럽다는 평도 있다. 진행을 막는 버그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훌륭한 사운드트랙과 아기자기한 비주얼이 매력적이다
  • 박자에 맞춰 진행하는 시스템이 참신하다
  • 퍼즐 난이도가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다

아쉽다는 말

  • 조작성이 나쁘고 진행이 반복적이라 재미가 떨어진다
  • 스토리가 유치하고 전형적이다
  • 진행을 막는 버그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