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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o & Yo

93.4%리뷰 2,836₩16,0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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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퀴코는 독개구리를 먹으면 격노하는 거대한 몬스터 친구를 구하기 위해 초현실적인 세계를 탐험한다. 플레이어는 퀴코가 되어 다양한 퍼즐을 풀고 플랫폼을 건너며 몬스터와의 우정을 회복하는 과정을 경험하는 감정적 어드벤처이다.

스팀 리뷰 2,836개 중 93.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2개입니다. 현재 16,000원입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퀴코의 가장 친구인 몬스터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거대한 괴물이지만, 퀴코는 그래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노는 것을 좋아해요. 그렇지만, 몬스터는 큰 문제가 있어요. 독이 된 개구리를 매우 좋아해요. 개구리가 펄쩍 뛰어가는 것이 보이면, 몬스터가 이것을 잡아 먹고 격노하게 되는데 그러면 퀴코를 포함하여 누구도 안전하지 못해요. 하지만 그래도 퀴코 는 몬스터를 좋아하고, 몬스터를 구출하고 싶어해요.플레이어는 퀴코가 되어 퍼즐을 함께 해결하고 마법이 가득하고 초현실주의적인 세상을 모험하면서 몬스터 우정을 쌓아 나갑니다.

출시일
2013년 4월 18일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태그

3D PlatformerPuzzle-PlatformerIndieAdventurePuzzlePlatformerSingleplayerEmotionalStory RichShortThird PersonSurrealFantasyAtmosphericPsychologicalControllerCasualFamily FriendlyAbstractColo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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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과 가정폭력을 은유적으로 그린 자전적 3D 퍼즐 플랫포머다. 추천 리뷰들은 개발자의 유년 시절을 담은 진솔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래픽, 지형을 뒤집고 조립하는 독창적인 퍼즐 기믹을 장점으로 꼽는다. 반면 퍼즐이 단조롭고 반복적이라 갈수록 지루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스토리는 인상적이지만 그것만으로 게임을 끝까지 이끌기엔 부족하다는 성토도 있다. 결말의 상징이 모호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양쪽 리뷰에서 공통으로 나타난다.

좋다는 말

  • 개발자의 유년 시절을 담은 진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다
  • 동화풍의 아름다운 그래픽과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 지형을 뒤집고 재조립하는 독창적인 퍼즐 기믹이 있다

아쉽다는 말

  • 퍼즐이 단조롭고 반복적이라 갈수록 지루해진다
  • 플랫포머로서 긴장감이 부족해 재미를 느끼기 어렵다
  • 결말과 상징이 모호해 이해하기 어렵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