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Wizorb

69.7%리뷰 983₩3,3002012
스토어에서 보기 ↗

마법사 사이러스가 사악한 존재로부터 위협받는 고루도 왕국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클래식 벽돌깨기 게임에 마법과 액션 요소를 더한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마법의 구슬을 튕겨내며 몬스터를 격퇴하고 장애물을 부수어 나간다.

스팀 리뷰 983개 중 69.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개입니다. 현재 3,3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4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once peaceful Kingdom of Gorudo is threatened by an evil presence. The only hope for salvation is Cyrus!

출시일
2012년 3월 14일
가격 이력
₩2,4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IndieArcadePixel GraphicsRetroActionAdventure2DSingleplayerOld SchoolFantasyCasualPuzzleMagicRPG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브레이크아웃 형식에 가벼운 RPG 요소를 더한 레트로 픽셀 아트 인디 게임이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픽셀 그래픽과 마을에서 마법·아이템을 강화하는 요소를 결합한 구성이 추천 리뷰들이 꼽는 매력이다. 반면 난이도가 지나치게 가혹해 좌절감을 준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목숨과 컨티뉴가 제한돼 스테이지를 연달아 깨지 못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불만도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게임플레이가 반복적이라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레트로 픽셀 그래픽이 매력적이다
  • 브레이크아웃에 가벼운 RPG 요소를 더한 구성이 신선하다
  • 휴대용 기기에서도 잘 돌아간다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난이도가 지나치게 가혹해 좌절감을 준다
  • 목숨과 컨티뉴가 제한돼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
  • 시간이 지날수록 게임플레이가 반복적이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