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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 and Big: Grandpa's Leftovers

91.6%리뷰 4,111₩13,50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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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발명가 타이니가 할아버지의 팬티를 되찾기 위해 물리 엔진을 활용한 퍼즐을 풀고 플랫포머를 탐험하는 게임이다. 거대한 물체를 자르고 움직이며 장애물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유머와 기발한 상황들이 펼쳐진다.

스팀 리뷰 4,111개 중 91.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5개입니다. 현재 13,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7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You are Tiny, a nerdy inventor, who tries to reclaim his most beloved possession - Grandpa's underpants!

출시일
2012년 6월 19일
가격 이력
₩2,7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태그

IndiePhysicsPlatformerPuzzleGreat Soundtrack3D PlatformerAdventureThird PersonComedyActionSingleplayerFunnyShortBeautifulAtmosphericSand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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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거대한 지형을 자르고 당기고 날리며 길을 만드는 물리 기반 퍼즐 플랫포머다. 지형을 자유롭게 조작하는 독특한 물리 엔진과 창의적인 진행 방식, 좋은 배경음악이 추천 리뷰의 공통된 장점이다. 반면 조작 시 화면 흔들림 때문에 멀미를 느낀다는 지적과 스토리·연출이 유치하다는 불만이 비추천 리뷰에서 나온다. 전체 플레이 분량이 짧아 아쉽다는 의견은 추천 리뷰에서도 반복적으로 나오는 편이다. 지형을 자르다 보면 맵이 지저분해지고 이동이 불편해진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지형을 자르고 당기고 날리는 독특한 물리 퍼즐이 참신하다
  • 캐릭터와 대화가 유머러스하고 배경음악이 뛰어나다
  • 조작이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스테이지를 풀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카메라와 조작 방식 때문에 멀미를 느낀다는 지적이 있다
  • 스토리와 연출 완성도가 낮다는 평이 있다
  • 전체 플레이 분량이 짧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