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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Wants to Die

86.2%리뷰 3,752₩25,400₩2,540−9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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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뉴욕의 부패한 지배층을 대상으로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범인을 추적하는 느와르 추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형사가 되어 상호작용 기반 수사를 진행하며 첨단 기술을 활용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영생 기술이 존재하는 디스토피아적 미래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 게임은 선택과 탐색에 중점을 두었다.

스팀 리뷰 3,752개 중 86.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8개입니다. 정가 25,400원에서 90% 할인된 2,54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누군가의 희생으로 영생을 거머쥐는 2329년 디스토피아 세계 속 뉴욕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임스 카라 형사가 되어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펼쳐지는 누아르 이야기 속에서 첨단 기술을 사용해 수사를 진행하며 도시 지배층을 노리는 연쇄살인범을 추적하세요.

출시일
2024년 7월 17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어드벤처

태그

3DDetectiveNoirDystopian ThrillerCyberpunkNarrationFirst-PersonInteractive FictionTranshumanismPsychologicalChoices MatterTime ManipulationStory RichConversationMultiple EndingsInvestigationRealisticPhilosophicalWalking Sim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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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디스토피아 사이버펑크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1인칭 추리 어드벤처다. 독특하고 음울한 세계관과 수려한 그래픽, 영화 같은 분위기가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떡밥을 회수하지 않고 스토리 전개가 개연성 없이 흐지부지 끝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추리 요소가 사실상 장식이라 게임적 재미가 부족하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인물 관계가 불친절하게 설명되어 몰입을 놓치기 쉽고, 저장 기능이 불편해 여러 엔딩을 보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독특하고 음울한 디스토피아 세계관이 매력적이다
  • 그래픽과 사이버펑크 분위기가 수려하다
  •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경험이 인상적이다

아쉽다는 말

  • 떡밥 회수가 부실하고 전개가 개연성 없이 끝난다
  • 추리 요소가 장식적이라 게임적 재미가 부족하다
  • 인물 관계 설명이 불친절하고 저장 기능이 불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