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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rface Circular

94.6%리뷰 1,889₩6,50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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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순환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로, 플레이어는 탐정이 되어 대화와 선택지를 통해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다. 로봇들과의 대화를 거쳐 미스터리를 풀어가며 지상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는 스토리 중심의 텍스트 기반 게임이다.

스팀 리뷰 1,889개 중 94.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개입니다. 현재 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hen the truth is buried, go underground. Step into this new take on text-based adventure from the award-winning team behind Thomas Was Alone and Volume. A short story that hands you the fate of the world above, as a detective looking for answers on the Subsurface Circular.

출시일
2017년 8월 17일
가격 이력
₩3,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태그

Visual NovelInvestigationDetectiveChoices MatterText-BasedConversationMysteryRobotsSci-fiStory RichNoirAdventureCasualPoint & ClickCyberpunkCinematicFuturisticPhilosophicalIndie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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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로봇들이 사는 미래 지하철을 배경으로 한 대화 중심의 SF 탐정 비주얼 노블이다. 짧지만 몰입감 있는 미스터리와 캐릭터들의 대화, 보이지 않는 도시 전체를 상상하게 만드는 연출이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선택지가 결말이나 전개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진행이 선형적이라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대화창의 입력 대기 시간이 길어 지루하게 느껴진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짧지만 몰입감 있는 SF 탐정 미스터리
  • 캐릭터들의 대화와 세계관 연출이 뛰어나다
  • 보이지 않는 도시 전체를 상상하게 만든다

아쉽다는 말

  • 선택지가 결말과 전개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
  • 진행이 선형적이라 재플레이 매력이 적다
  • 대화창 입력 대기 시간이 길어 지루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