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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Choo Charles

91.2%리뷰 16k₩21,50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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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월드 섬을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낡은 기차를 몰며 각종 자원을 수집하고 기차를 강화해나간다. 사악한 거미 기차 찰스와의 전투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스팀 리뷰 15,665개 중 91.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5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1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낡은 기차로 오픈월드 섬을 이동하고, 점차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Charles라고 불리는 사악한 거미 기차와 싸우세요.

출시일
2022년 12월 9일
가격 이력
₩2,1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Survival HorrorHorrorOpen WorldFirst-PersonSingleplayerTrainsShooterDark3DAction-AdventureFPSAdventureAtmosphericIndiePsychological HorrorActionChoices MatterThrillerHand-drawnC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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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거미 기차 괴물을 사냥하는 오픈월드 공포 액션이다. 소재가 독특하고 기차를 몰고 섬을 돌아다니는 구성이 신선하며 짧게 즐기기 좋다는 평이 있다. 반면 볼륨이 지나치게 적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두 시간이면 끝나는데 정가가 비싸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업그레이드 재료가 사실상 하나뿐이고 강화 항목도 셋뿐이라 파고들 요소가 없다는 평, 오픈월드라지만 퀘스트만 따라가면 바로 끝난다는 지적, 공포 요소가 약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거미 기차라는 소재가 독특하다
  • 기차를 몰고 섬을 돌아다니는 구성이 신선하다
  • 짧게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볼륨이 지나치게 적은데 정가가 비싸다
  • 업그레이드와 파고들 요소가 거의 없다
  • 오픈월드라기엔 내용이 비어 있고 공포 요소가 약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