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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ng Pineview Forest

65.7%리뷰 1,687무료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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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뷰 드라이브 세계관의 미니 전편으로, 버려진 집 뒤 어두운 숲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으스스한 숲을 탐색하며 생존을 위해 위협적인 존재들을 피해야 한다. 무섭고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1인칭 액션 어드벤처이다.

스팀 리뷰 1,687개 중 65.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9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Passing Pineview Forest is a free mini-prequel set in the universe of Pineview Drive. Behind the abandoned house on Pineview Drive lies ominous Pineview Forest...

출시일
2014년 11월 21일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HorrorFree to PlayMultiplayerAdventureSurvivalFirst-PersonActionSurvival HorrorSingleplayerIndieWalking SimulatorZombiesPsychological HorrorCo-opOpen WorldCraftingAtmosphericVRFunny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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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소리와 어둠을 이용해 공포감을 조성하는 1인칭 무료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분위기와 음악, 연출이 뛰어나고 소리에 집중하는 방식이 몰입감 있는 공포를 준다는 평이 많다. 반면 손전등을 켜거나 뛰면 즉시 죽는 판정 방식이 놀이동산 귀신의 집 체험처럼 느껴지고, 대처법을 알고 나면 공포보다는 짜증이 남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화면이 지나치게 어두워 진행 자체가 어렵다는 불만도 있다. 조작법과 규칙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초반에 헤맨다는 지적도 여러 리뷰에서 공통으로 나온다.

좋다는 말

  • 소리에 집중하는 공포 연출이 몰입감을 준다
  • 분위기, 음악, 그래픽 완성도가 뛰어나다
  • 무료 공포게임치고 완성도가 나쁘지 않다

아쉽다는 말

  • 불을 켜거나 뛰면 즉시 죽는 방식이 놀이동산 체험처럼 느껴진다
  • 화면이 너무 어두워 진행 자체가 힘들다
  • 조작법과 규칙 설명이 부족해 초반에 헤맨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