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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s to Fathom - Norwood Hitchhike

88.1%리뷰 2,501₩5,60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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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살 여행자 홀리가 고속도로 여행 중 낯선 일들을 겪으며 예상 외로 모텔에 묵게 되고, 노우드 밸리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는 심리 공포 게임이다. 대기적 연출과 내레이션을 통해 긴장감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며, 플레이어는 그 땅에 숨겨진 비밀을 탐험하고 진실에 다가선다.

스팀 리뷰 2,501개 중 88.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6개입니다. 현재 5,6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8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Holly Gardner, a 19 year old on an interstate drive experiences unusual happenings that leads to an unplanned stay at a motel, little did she know what was transpiring down in Norwood Valley.

출시일
2022년 1월 6일
가격 이력
₩2,8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태그

Psychological HorrorHorrorAtmosphericRetroThrillerStory RichDarkWalking SimulatorNarrationExplorationConversationAdventureDrivingEpisodicCrimeCasualSingleplayerPsychologicalPerma Death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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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심리 공포 워킹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특유의 분위기와 몰입감 있는 공포 연출, 실화 기반 스토리텔링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세이브 포인트가 부족해 죽으면 한참 전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스토리가 단순하고 플레이 타임에 비해 결말이 급하게 끝난다는 불만도 있다. 추천 리뷰에서도 자잘한 버그가 많다는 점은 공통적으로 아쉬운 부분으로 언급된다.

좋다는 말

  • 실화 기반의 공포 분위기와 몰입감이 뛰어나다
  • 갑툭튀 연출과 디테일이 잘 살아있다
  • 가격 대비 공포 게임으로서 만족스럽다

아쉽다는 말

  • 세이브 포인트가 부족해 죽으면 크게 되돌아가야 한다
  • 스토리가 단순하고 결말이 맥없이 끝난다
  • 버그로 인해 실제 플레이 타임보다 오래 걸린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