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n the Darkness comes
어두운 심리 상태를 표현하는 초현실적 풍경들을 거닐며 우울증과 불안감의 내적 고통을 경험하는 워킹 시뮬레이터이다. 왜곡되고 불안정한 세계 속에서 동적인 나레이션을 통해 정신적 어려움의 본질을 탐구하도록 유도한다.
스팀 리뷰 8,314개 중 92.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6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hen the Darkness comes is a walking simulator whose glitchy and dark tale tries to illustrate the hardships of depression and anxiety through a variety of imaginary digital landscapes.
- 출시일
- 2019년 3월 1일
- 장르
- 어드벤처, 무료 플레이, 인디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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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인칭 시점으로 걸어 다니며 심리적 공포와 불안을 체험하는 무료 어드벤처 게임이다. 우울감과 불안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분위기와 다회차마다 달라지는 스토리, 숨겨진 이스터에그를 찾는 재미가 추천 리뷰의 공통된 장점이다. 반면 조작감이 불편하고 화면이 어지러워 멀미나 불쾌감을 유발한다는 지적이 여러 비추천 리뷰에서 나타난다. 엔딩 도전과제를 위해 강제로 진행해야 하는 과정에서 사용자 컴퓨터 바탕화면을 조작하는 연출이 불쾌하다는 불만도 있다. 메시지가 불분명하고 지루하다는 평도 있으며,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도 언급된다.
좋다는 말
- 불안하고 우울한 심리 상태를 사실적으로 표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 다회차마다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져 몰입도가 높다
- 이스터에그와 숨겨진 요소를 찾는 재미가 있다
아쉽다는 말
- 조작감이 불편하고 화면 효과로 멀미나 어지러움을 유발한다
- 엔딩 후 사용자 바탕화면을 조작하는 연출이 불쾌하다는 지적이 있다
- 메시지가 불분명하고 지루하다는 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