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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브라: 리비전

95.6%리뷰 27k₩26,0002022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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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운명을 주제로 한 이 게임은 2D 측면 스크롤 액션 RPG로, 플레이어가 정교한 세계를 돌아다니며 강력한 보스들과 맞서 싸운다. 전투에서 승리하며 얻은 경험으로 기술을 강화하고, 곳곳에 배치된 잡몹들을 격파하며 진행되는 메트로이드바니아 형식의 모험이다.

스팀 리뷰 26,958개 중 95.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51개입니다. 현재 26,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8,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KEIZO가 만들어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2D 액션 RPG 아스트리브라: 리비전에서 시간과 운명을 맞닥뜨리세요. 꼼꼼하게 짜여진 세계를 탐험하면서, 보스와 치열하게 싸우고 기술을 업그레이드하여 사방에 숨은 적들을 쓰러뜨리세요.

개발
KEIZO
유통
WhisperGames
출시일
2022년 10월 13일
가격 이력
₩18,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DLC
1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태그

Action RPG2DSide ScrollerJRPGDramaMetroidvaniaRPGTime TravelFantasySpectacle fighterActionDragonsSwordplayDemonsGothicFuturisticModernMythologyAdventureSupernatu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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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고전 JRPG풍 액션 RPG로, 아이템 수집과 성장의 밀도가 매우 높아 원초적인 재미를 준다는 평이 많다. 겉모습만 보고 거르지 말라는 리뷰가 흔할 만큼 실제 완성도가 높다는 반응이다. 반면 후반으로 갈수록 적 체력만 늘고 진행이 늘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뇌절 전개에 대한 성토가 반복된다. 액션의 완성도가 기본에 못 미친다는 평, 세이브 파일이 날아가는 버그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아이템 수집과 성장의 밀도가 매우 높아 원초적인 재미를 준다
  • 볼륨이 방대해 수십 시간을 붙잡고 즐길 수 있다
  • 겉모습과 달리 시스템과 콘텐츠의 완성도가 높다

아쉽다는 말

  • 후반으로 갈수록 적 체력만 늘고 진행이 늘어진다
  •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전개가 반복돼 피로하다
  • 액션의 완성도가 아쉽고 세이브 소실 버그 보고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