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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VII REMAKE INTERGRADE

88.7%리뷰 37k₩49,8002022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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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솔저 클라우드가 마황 도시 미드가르에서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액션 RPG다. 실시간 전투와 전략적 명령을 결합한 독특한 배틀 시스템으로 파티 멤버들을 조종하며 진행된다. 불후의 명작을 새로운 관점에서 재구성한 작품이다.

스팀 리뷰 37,307개 중 88.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145개입니다. 현재 49,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2,4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Square Enix가 만들어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버스터 소드를 등에 짊어진 전직 솔저인 클라우드가 마황 도시 미드가르에 내려선다. 최첨단 기술로 표현된 그래픽 영상, 전략성과 직감적인 액션이 융합한 배틀―― 불후의 명작 『FINAL FANTASY VII』의 세계가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개발/유통
Square Enix
출시일
2022년 6월 17일
가격 이력
₩12,4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DLC
5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태그

RPGAction RPGJRPGSingleplayerAction-AdventureParty-Based RPGSpectacle fighterThird PersonActionControllerAdventure3DFantasy3D PlatformerMagicStory RichCinematicRealisticDramaSc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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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고전 JRPG를 현대적으로 다시 만든 작품으로, 그래픽과 캐릭터 표현, 실시간과 턴제를 섞은 전투 시스템, 그리고 미드가르라는 무대의 밀도를 높이 사는 평이 많다. 원작을 몰라도 몰입할 수 있다는 반응도 흔하다. 반면 원작의 초반 구간만 늘려 한 편으로 만들었다는 점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좁은 틈을 천천히 지나가거나 짐을 옮기는 등 진행을 인위적으로 늘린 구간이 많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컷신 비중이 지나치고 자유도가 없다는 평, PC 이식 최적화가 부실하다는 지적도 자주 나온다.

좋다는 말

  • 그래픽과 캐릭터 표현, 연출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
  • 실시간과 턴제를 섞은 전투 시스템이 독특하고 손맛이 좋다
  • 미드가르라는 무대의 밀도와 분위기 재현이 뛰어나다

아쉽다는 말

  • 원작의 초반 구간만 늘려 진행을 인위적으로 끄는 구간이 많다
  • 컷신 비중이 지나치고 자유도가 거의 없다
  • PC 이식 최적화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많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