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d Meier's Civilization IV: Colonization
플레이어는 유럽의 식민지 세력을 이끌며 신대륙 개척을 진행하는 턴 기반 전략 게임이다. 도시 건설, 자원 관리, 외교, 군사 작전을 통해 식민지를 발전시키고 독립을 추구하는 것이 목표이다. 역사적 배경 속에서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자신만의 식민 제국을 건설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397개 중 86.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1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4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Firaxis Games가 만들어 200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id Meier's Civilization IV: Colonization is the third offering in the award winning Civilization IV series. A re-imagining of the classic Colonization game Sid Meier created in 1994, Sid Meier's Civilization IV: Colonization is a total conversion of the Civilization IV engine into a game experience in which players will lead a European...
- 개발
- Firaxis Games
- 유통
- 2K
- 출시일
- 2008년 9월 23일
- 가격 이력
- ₩6,4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 플랫폼
- Windows, macOS
- 한국어
- 미지원
- 메타크리틱
- 83
- 장르
- 전략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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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식민지를 개척하고 발전시켜 본국으로부터 독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턴제 전략 게임이다. 문명 4를 기반으로 하지만 전혀 다른 게임이라 할 만큼 내정과 시대상 재현이 뛰어나다는 평이 많다. 기본 게임만으로도 즐길 만하지만 유저 모드를 더하면 완성도가 크게 올라간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다만 내정 위주라 화끈한 전투를 기대하는 유저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고, 볼륨이 다소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게임 자체가 오래된 만큼 낡은 느낌이 있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식민지 개척과 독립이라는 시대적 몰입감이 뛰어나다
- 기본 게임도 좋지만 유저 모드로 완성도가 크게 올라간다
- 문명 4를 기반으로 하지만 전혀 다른 게임 같은 깊이가 있다
아쉽다는 말
- 내정 중심이라 화끈한 전투를 원하는 유저에게는 부족하다
- 볼륨이 약간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