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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리뷰 19k₩65,00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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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캠프에서 벌어지는 공포의 밤을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열 명의 청소년들의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선택을 강요받는다. 피에 굶주린 주민들과 이상한 생명체로부터 도망치며 살아남기 위해 내린 결정들이 각 캐릭터의 운명을 좌우하는 서사 어드벤처이다.

스팀 리뷰 19,265개 중 81.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16개입니다. 현재 65,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여름 캠프의 마지막 날 밤이 되자, 아홉 명의 10대 지도교사들은 예상할 수 없는 공포의 밤에 휘말리고 맙니다. 그들을 사냥하는 피에 흠뻑 젖은 주민들 및 괴생명체보다 더 끔찍한 것은, 당신이 그들의 생존을 위해 내려야 하는 상상하기 힘든 선택들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출시일
2022년 6월 9일
가격 이력
₩6,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태그

Choices MatterMultiple EndingsHorrorMultiplayerCinematicStory RichQuick-Time EventsThrillerSexual ContentGoreSingleplayerAdventureRealisticViolentNarrativeSurvival HorrorNudityBloodCo-opPsychological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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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여름 캠프를 배경으로 한 인터랙티브 무비 공포 게임이다. 배우 연기와 연출이 좋고 선택에 따라 인물의 생사가 갈리는 구조가 몰입감을 준다는 평이 많다. 반면 자동 저장 탓에 실수한 선택을 되돌릴 수 없어 억지스럽게 느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위험 상황을 인위적으로 만든다는 성토도 있다. 걷고 상호작용하는 구간이 지루하다는 평, 전개가 늘어지고 번역이 어색하다는 지적, 최적화와 세이브 문제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배우 연기와 연출의 완성도가 높다
  • 선택에 따라 인물의 생사가 갈리는 구조가 몰입감을 준다
  • 탐색으로 얻은 단서가 선택지로 이어진다

아쉽다는 말

  • 자동 저장 탓에 실수한 선택을 되돌릴 수 없다
  • 위험 상황을 인위적으로 만드는 전개가 잦다
  • 걷고 상호작용하는 구간이 지루하고 번역이 어색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