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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tieth Kilometer

79.3%리뷰 1,771₩5,5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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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여행 중 분홍색 안개가 나타나고 승객이 죽는 이상 현상을 목격한 승객들이 열차에 갇혀 벌어지는 심리 스릴러이다. 플레이어는 주인공들과 함께 미스터리한 상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내려 노력하며, 시각소설 형식으로 이야기의 진행을 선택하고 탈출의 단서를 찾아야 한다.

스팀 리뷰 1,771개 중 79.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개입니다. 현재 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You're going to work by train, but strange things happens on the way: the train stops, the pink fog appears outside and the man who came off the train immediately dies. The main characters turned out to be locked in the train without any clues about what's happening...

출시일
2016년 8월 25일
가격 이력
₩5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태그

Visual NovelIndieAdventureCasualPost-apocalypticNuditySingleplayerHorrorPsychological HorrorAtmosphericSexual ContentChoices MatterStory RichChoose Your Own AdventureMultiple EndingsAnimeViolentSci-fiSurvival HorrorM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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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핑크빛 안개가 뒤덮은 열차 안에서 생존자들과 함께 재난의 원인을 찾아가는 포스트아포칼립스 심리 공포 비주얼 노벨이다. 선택에 따라 인물 관계와 결말이 달라지는 몰입감 있는 서사와 절망적인 분위기를 꼽는 추천 리뷰가 많다. 반면 그린 캐릭터와 사진 배경이 뒤섞인 조악한 그림체와 이야기 전개의 논리적 허점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QTE 방식이 갑작스럽고 불편해 저장 없이 죽기 쉽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텍스트 편집이 매끄럽지 못하고 일부 선택이 실제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몰입감 있는 분위기와 절망적인 서사가 매력적이다
  • 선택에 따라 관계와 결말이 달라진다
  • 흥미로운 전개로 몰입해서 읽게 된다

아쉽다는 말

  • 그림과 사진이 섞인 그림체가 조악하다
  • 이야기 전개에 논리적 허점이 많다
  • QTE 방식이 불편하고 갑작스럽게 죽게 만든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