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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nted Grail: The Fall of Avalon

87.5%리뷰 11k₩47,0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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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왕 전설을 어둡게 재해석한 오픈 월드 RPG로, 플레이어는 영원한 가을에 갇힌 세계를 탐험하며 몰락하는 전설들을 목격한다. 복잡한 분기 스토리 속에서 의미 있는 선택을 하고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하여 이야기를 진행하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11,480개 중 87.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13개입니다. 현재 4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3,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tep into a dark reimagination of Arthurian legends in this first person, open world RPG. Explore a world stuck in everlasting autumn, witness falling legends and make meaningful choices woven into a complex, branching storyline.

출시일
2025년 5월 23일
가격 이력
₩23,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AdventureOpen WorldDark FantasyRPGFirst-PersonThird PersonExplorationCharacter CustomizationSingleplayerAction RPGSurvival HorrorChoices MatterActionNonlinearNarrativeImmersive SimFPSStory RichImmersiveMultiple E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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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아서왕 전설을 어둡게 재해석한 1인칭 오픈월드 RPG다. 분위기와 탐험 요소가 뛰어나고 자유도가 높으며 대형 오픈월드 RPG의 갈증을 채워 준다는 평이 많다. 반면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이용자가 만든 한국어 패치마저 업데이트로 막혔다는 성토가 반복되며, 한국어 지원을 요청한 글이 커뮤니티에서 차단됐다는 주장도 있다. 대화가 직관적이지 않아 언어 부담이 크다는 평, 탐험 외 요소는 미완성에 가깝다는 지적, 결말이 실망스럽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분위기와 탐험 요소가 뛰어나다
  • 자유도가 높은 오픈월드다
  • 대형 오픈월드 RPG의 갈증을 채워 준다

아쉽다는 말

  •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
  • 이용자가 만든 한국어 패치가 업데이트로 막혔다는 지적이 많다
  • 탐험 외 요소는 미완성에 가깝고 결말이 아쉽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