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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 of Persia: The Two Thrones™

80.1%리뷰 2,318₩11,00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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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왕자가 연인과 함께 귀국했으나, 전쟁으로 황폐해진 왕국에서 도망자 신세가 되어 사냥을 당한다. 과거의 전투들이 그의 정신을 점차 어둠의 왕자로 타락시키면서, 왕자는 시간 조작 능력과 검술을 활용해 바빌론의 거리를 누비며 살아남아야 한다. 파쿠르 액션과 시간 조작이 결합된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이다.

스팀 리뷰 2,318개 중 80.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0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0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노련한 전사, 페르시아의 왕자는 시간의 섬에서 바빌론으로 그의 연인 Kaileena와 귀환하였습니다. 그가 오랫동안 바라왔던 평화와는 달리,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그에게 등을 돌린 왕국을 보게 됩니다. 왕자는 급히 바로잡으려고 했고, Kaileena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자신을 희생하여 왕자를 구하기 위해 시간의 모래를 최대한 발휘되도록 했습니다. 이제 거리로 내쫒겨 도망자로서 사냥을 당하면서, 왕자는 이내 알게 됩니다. 과거의 전투들이 점차 그의 정신을 치명적인 어둠의 왕자로 일깨우고 있다는 것을...

출시일
2009년 8월 27일
가격 이력
₩2,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태그

ActionAdventurePlatformerParkourThird PersonSingleplayerHack and SlashFantasyTime ManipulationTime TravelStory RichStealthClassicAtmosphericGreat Soundtrack3D Platfo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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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시간의 모래 3부작을 마무리하는 액션 플랫포머 겸 잠입 어드벤처다. 스피드킬과 파쿠르, 전작들의 장점을 결합한 전투 및 길찾기 퍼즐이 호평받으며 스토리 마무리도 깔끔하다는 평이 많다. 반면 버그가 많아 진행이 막히거나 낙사, 발판 오류 등이 반복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조작감과 보스전 난이도, QTE 시스템에 대한 불만도 있다. 전작에 비해 인상이 약하다는 평도 일부 있다.

좋다는 말

  • 스피드킬과 파쿠르 등 전작 장점을 결합한 액션이 좋다
  • 길찾기 퍼즐과 스토리 마무리가 만족스럽다
  • 보스전과 마차 액션 등 새로운 시도가 호평받는다

아쉽다는 말

  • 버그가 많아 진행이 막히는 경우가 많다
  • 조작감이 좋지 않고 보스전이 짜증난다는 평이 있다
  • QTE 시스템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