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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 of Persia: Warrior Within™

83.6%리뷰 3,530₩11,00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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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신 다하카에게 쫓기는 왕자가 운명을 거스르기 위해 시간을 넘나들며 전투를 벌이는 액션 어드벤처다. 검술과 몸놀림을 활용해 함정 많은 던전을 헤치고 적들을 무찌르며 진행되는 이야기 속에서 플레이어는 비극적 숙명의 실타래를 풀어간다.

스팀 리뷰 3,530개 중 83.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9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0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Enter the dark underworld of Prince of Persia Warrior Within, the sword-slashing sequel to the critically acclaimed Prince of Persia: The Sands of Time™. Hunted by Dahaka, an immortal incarnation of Fate seeking divine retribution, the Prince embarks upon a path of both carnage and mystery to defy his preordained death.

출시일
2009년 8월 27일
가격 이력
₩2,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태그

ActionAdventureParkourThird PersonGreat SoundtrackSingleplayerPlatformerTime TravelClassicAtmosphericHack and SlashTime ManipulationGoreFantasyStory RichDarkOpen WorldControllerDark FantasyPu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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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시간의 모래 후속작으로 파쿠르 액션과 시간 이동 퍼즐을 결합한 3인칭 액션 어드벤처다. 전작보다 어둡고 잔혹해진 분위기와 강화된 전투 액션, 헤비메탈 스타일의 사운드트랙이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입력 딜레이와 진행을 막는 버그로 플레이가 답답하다는 지적이 있다. 길 찾기가 어렵고 반복적인 이동이 많아 헷갈린다는 불만도 여럿 보인다. 윈도우 10 환경에서 버그로 진행이 막히는 구간이 많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전작보다 어둡고 잔혹해진 분위기와 서사가 매력적이다
  • 전투 액션과 콤보, 무기 시스템이 다양해졌다
  • 헤비메탈 사운드트랙과 연출이 훌륭하다

아쉽다는 말

  • 입력 딜레이가 심해 조작이 답답하다
  • 길 찾기가 어렵고 반복 이동이 많아 헷갈린다
  • 윈도우 10에서 버그로 진행이 막히는 구간이 많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