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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nted Grail: Conquest

90.4%리뷰 7,601₩20,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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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아발론 섬의 비밀을 밝혀내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RPG이다. 플레이어는 계속 변하는 지도를 탐험하며 치명적인 적들과 카드 기반 전투를 벌이고, 선택을 통해 암울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매번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무한 반복 플레이가 가능하다.

스팀 리뷰 7,601개 중 90.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5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unique, infinitely replayable, story-driven hybrid between a deck-building Roguelike and an RPG game. Explore the ever-changing maps, fight with deadly enemies, and learn what happened to the cursed island of Avalon.

출시일
2021년 5월 27일
가격 이력
₩4,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인디, RPG

태그

DeckbuildingCard GameDark FantasyRogue-likeStory RichTurn-BasedRPGChoices MatterSingleplayerBase-BuildingIndieCRPGBoard GameRogue-liteReplay ValueCard BattlerTurn-Based CombatIsometricActionSurv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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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어두운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RPG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비슷한 구조에 카드와 패시브 해금, 클래스별 차별화, 스토리 선택 요소가 결합돼 있고 그래픽과 성우 연기도 준수하다는 평이 많다. 반면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설정과 스토리를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클래스가 다양해도 덱이 비슷하게 굴러가 테마 외에는 특별함이 부족하다는 지적, 옵션 적용 오류나 캐릭터 선택 초기화 같은 버그를 겪었다는 성토도 있다. 초반 진행이 늘어지고 해금이 느려 몰입이 어렵다는 의견도 추천 리뷰 쪽에서 함께 나온다.

좋다는 말

  • 덱빌딩과 클래스별 패시브·카드 해금의 성장 재미가 있다
  • 그래픽과 풀보이스 등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다
  • NPC와의 관계 선택이 이후 진행에 영향을 준다

아쉽다는 말

  •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스토리와 설정 이해가 어렵다
  • 클래스가 달라도 덱 운영이 비슷해 특별함이 부족하다
  • 옵션 적용 오류, 캐릭터 초기화 같은 버그가 발생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