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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 of Syx

96.2%리뷰 5,822₩27,000₩20,250−2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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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판타지 세계에서 작은 마을부터 시작하여 제국으로 성장시키는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이다. 수천 명의 주민과 병사들이 벌이는 대규모 전투를 지휘하고, 건설과 외교, 전쟁을 통해 영토를 확장하며, 작은 사건이 왕국의 붕괴로 이어지는 복잡한 인과관계를 경험하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5,822개 중 96.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6개입니다. 정가 27,000원에서 25% 할인된 20,25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ongs of Syx is a fantasy city-builder with vast battles simulating thousands of citizens and soldiers. Start off as a small village and build, scheme, and fight your way towards a mighty empire. The mechanics are deep and true to life, where tiny events can spiral into the collapse of kingdoms. 

출시일
2020년 9월 21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태그

Early AccessCity BuilderColony SimStrategyBase-BuildingSandboxGrand StrategySingleplayerBuildingTop-Down2DPixel GraphicsSimulationCombatModdableSurvivalOpen WorldFantasyMedieval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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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수만 명 규모의 인구를 관리하는 도트 그래픽 도시 건설 및 식민지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대규모 인구를 굴리는 스케일과 시스템을 이해할수록 재미가 커진다는 점, 재도전을 부르는 중독성이 추천 리뷰의 공통된 장점이다. 반면 튜토리얼이 부실하고 UI가 불편해 초반 진입 장벽이 높다는 지적, 전투 시스템이 토탈워를 흉내만 낸 수준으로 조작이 번거롭고 완성도가 낮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연구 시스템이 인구 대비 노동력을 과도하게 소모해 불합리하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그래픽이 조악해 진입 장벽이 된다는 평, 업데이트가 늦고 개발이 정체된 듯하다는 우려도 있다.

좋다는 말

  • 수만 명 규모의 도시를 굴리는 스케일이 매력적이다
  • 불편해도 재도전하게 만드는 중독성이 있다
  • 시스템을 이해할수록 재미가 깊어진다

아쉽다는 말

  • 튜토리얼이 부실하고 UI가 불편해 진입 장벽이 높다
  • 전투 시스템이 토탈워를 흉내만 낸 수준으로 조작이 번거롭다
  • 연구 시스템이 노동력을 과도하게 소모해 불합리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