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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 of Bum-Bo

80.9%리뷰 5,801₩16,5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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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인딩 오브 아이작》의 외전으로, 종이로 만든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카드 기반의 덱 빌딩 메커니즘과 퍼즐을 조합하여 매 회차마다 달라지는 던전을 공략해야 한다. 독특한 분위기와 전략적 선택지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스팀 리뷰 5,801개 중 80.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1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9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Edmund McMillen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puzzle based deck building rogue-like prequel to The Binding of Isaac... Made of cardboard!

개발
Edmund McMillen, James Interactive, Ridiculon
유통
Edmund McMillen
출시일
2019년 11월 12일
가격 이력
₩4,9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3
장르
어드벤처, 인디, 전략

태그

Rogue-liteIndieStrategyAdventurePuzzleMatch 3SingleplayerGreat SoundtrackFunnyDifficultCasualCard GameDeckbuildingTurn-BasedTurn-Based StrategyRPGRogue-likeEarly 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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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바인딩 오브 아이작 제작사가 만든 퍼즐 로그라이크로, 매치3 방식에 캐릭터별 전략을 더한 게임이다. 캐릭터 특성을 활용한 전략과 가벼운 플레이감, 아이작 팬이라면 즐길 만한 엔딩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버그가 많고 완성도가 낮은데도 정식 출시된 점을 지적하는 것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사운드와 UI 등 전반적인 마무리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많고, 운적인 요소가 실력보다 강하게 작용한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업데이트가 뜸해지고 방치된 느낌을 준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캐릭터별 전략을 활용하는 퍼즐 플레이가 재미있다
  • 가볍게 짧은 시간에 즐기기 좋다
  • 아이작 팬이라면 엔딩까지 볼 만한 가치가 있다

아쉽다는 말

  • 버그가 많고 완성도가 낮은데 정식 출시됐다는 지적이 많다
  • 사운드와 UI 등 전반적인 마무리가 부족하다
  • 운적인 요소가 실력보다 강하게 작용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