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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co

87.3%리뷰 4,780₩12,5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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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아빠진 고양이 카페를 되살리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인테리어와 음식으로 카페를 꾸미고 귀여운 고양이들을 모아 북적이는 공간으로 변모시킨다. 느긋한 속도로 진행되는 마을 공동체 게임으로, 카페 운영을 통해 주민들과의 관계를 쌓아간다.

스팀 리뷰 4,780개 중 87.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9개입니다. 현재 12,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Calico is a day-in-the-life community sim game where you are given an important and adorable task: rebuild the town’s cat café and fill it with cute and cuddly creatures! Build up your café by filling it with cute furniture, fun decorations, yummy pastries, and get it bustling with animals again!

출시일
2020년 12월 15일
가격 이력
₩3,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CuteCasualCatsIndieLGBTQ+SimulationOpen WorldRelaxingFemale ProtagonistCharacter CustomizationSingleplayerRPGLife SimFamily Friendly3DMagicBuildingAnimeDogHo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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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동물을 모아 카페를 꾸미는 힐링형 오픈월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귀여운 동물 수집과 카페 꾸미기, 요리 등 콘텐츠가 킬링타임용으로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모션과 모델링, 물리엔진 완성도가 떨어져 조잡하고 몰입이 안 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퀘스트가 단순 반복이고 동물 수집도 손으로 집기만 하면 되어 교감 없이 지루하다는 성토도 있다. 그 외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부족하고 버그와 조작감 문제가 남아있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동물들이 특색있고 귀여워 수집하는 재미가 있다
  • 카페 요리와 꾸미기 등 콘텐츠가 아기자기하다
  • B급 감성이지만 킬링타임용으로 완성도가 있다

아쉽다는 말

  • 모션·모델링·인터페이스 완성도가 떨어져 조잡하다
  • 퀘스트가 단순 반복이라 몰입이 어렵다
  • 동물 교감 요소 없이 그냥 손으로 잡히는 수준이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