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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Expedition 2

89%리뷰 3,860₩20,5002021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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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구세기 미지의 대륙을 무대로 탐험대를 이끌며 명성과 보물을 추구하는 로그라이크 어드벤처다. 턴 기반의 육각형 격자 이동 시스템과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세계, 동적 서사를 통해 매 플레이마다 새로운 탐험 경험을 제공한다. 생존 전략과 자원 관리 속에서 미개척 영토의 비밀을 밝혀나가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3,860개 중 8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05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1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Maschinen-Mensch가 만들어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명성, 영광, 보물을 찾아 미지의 땅을 탐험하세요! 수상 경력이 있는 전편의 후속작으로서, 19세기를 배경으로한 탐험 로그라이크 방식을 이어나가며 혁신적인 턴 기반 이동 게임 방식, 절차적 세계, 그리고 새로운 스토리의 캠페인을 선사합니다.

개발
Maschinen-Mensch
유통
Maschinen-Mensch, Saftladen Berlin
출시일
2021년 1월 28일
가격 이력
₩5,1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6
DLC
3개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AdventureSimulationDynamic NarrationAlternate HistoryHex GridExplorationSurvivalRogue-liteDinosaursTurn-BasedBoard GameRogue-likeTurn-Based StrategyRPGStrategyLovecraftianComic BookProcedural GenerationStory RichTurn-Based Com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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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9세기 탐험을 소재로 한 로그라이크의 후속작이다. 탐험과 수집, 박물관 운영이 결합돼 시간이 잘 가고 그래픽이 개선됐다는 평이 있다. 반면 전작의 주사위 조합 전투가 사라진 것이 아쉽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잘못된 선택 하나로 판이 끝나는 페널티가 지나치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진행이 느리고 반복적이라는 평, 전멸 시 모든 것이 초기화되는 설계와 짧은 스토리를 지적하는 의견도 있다.

좋다는 말

  • 탐험과 수집, 박물관 운영이 결합돼 몰입감이 있다
  • 그래픽과 연출이 전작보다 다듬어졌다
  • 다양한 사건과 서사가 흥미롭다

아쉽다는 말

  • 전작의 주사위 조합 전투가 사라졌다
  • 잘못된 선택 하나로 판이 끝나는 페널티가 지나치다
  • 진행이 느리고 반복적이며 스토리가 짧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