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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matter

91.4%리뷰 2,740₩21,5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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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에 닿으면 죽는 1인칭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조명을 조종하며 어둠을 피해 나아가야 하고, 환경의 밝기를 이용해 각종 장애물을 극복하는 논리적 사고력을 요구한다.

스팀 리뷰 2,740개 중 91.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6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2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first-person puzzler where shadows kill you. Watch your step or be swallowed by the darkness.

출시일
2020년 1월 15일
가격 이력
₩3,2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LogicIndieAdventurePuzzleFirst-PersonSci-fi3DAtmosphericScienceDark ComedyDynamic NarrationNarrationFuturisticDarkPuzzle-PlatformerLore-RichFPSDifficultControllerOld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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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빛과 그림자를 이용해 길을 만들고 함정을 피해 나가는 1인칭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포탈과 탈로스의 법칙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빛과 어둠이라는 참신한 소재를 더했고, 성우 연기와 디스토피아적 세계관도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다. 난이도도 적절해 지나치게 어렵지 않으면서 새로운 기믹이 계속 추가돼 지루하지 않다는 호평이 이어진다. 반면 내레이션이 포탈의 글라도스에 비해 매력이 떨어지고 체크포인트 설정이 이상해 진행이 막힌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조명 도구를 옮기는 과정이 반복적이고 실수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불만,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다는 점도 지적된다.

좋다는 말

  • 빛과 그림자를 소재로 한 아이디어가 참신하다
  • 난이도가 적절하고 새로운 기믹이 지속적으로 추가된다
  • 성우 연기와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 매력적이다

아쉽다는 말

  • 내레이션이 포탈의 글라도스에 비해 매력이 떨어진다
  • 체크포인트 설정이 이상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