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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Die Already

82.4%리뷰 3,393₩15,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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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되어 위험한 상황들을 헤쳐나가는 오픈월드 샌드박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황당하고 폭력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죽음을 맞이하거나 살아남기 위해 주어진 목표들을 완수한다. 멀티플레이 기능으로 함께 엉망진창의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스팀 리뷰 3,393개 중 82.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2개입니다. 현재 1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3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Just Die Already는 Goat Simulator 제작팀이 만든 노인 아수라장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당신이 어서 죽기를 바라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출시일
2021년 5월 20일
가격 이력
₩2,3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Open WorldMultiplayerSandboxAdventureSimulationFunnyGoreIndieComedyViolentShooterOnline Co-OpCo-opNudityThird Person3DSingleplayerSexual ContentPerma DeathBoard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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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할아버지 캐릭터로 온갖 파괴와 학살을 저지르는 오픈월드 고어 샌드박스 게임이다. 잔인하면서도 병맛 코미디 요소가 웃기고, 친구와 함께 하면 더 재미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콘텐츠가 사람을 학살하고 부수는 것이 전부라 금방 질리고 오래 하기엔 지루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조작감이 좋지 않아 통쾌함이 떨어진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고어함과 멀미에 취약한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잔인하면서도 병맛 코미디 요소가 웃기다
  • 친구와 함께 플레이하면 더 재미있다
  • 숨은 요소와 퍼즐 풀이 재미도 있다

아쉽다는 말

  • 부수고 학살하는 콘텐츠뿐이라 금방 질린다
  • 조작감이 좋지 않아 통쾌함이 떨어진다
  • 오래 하기엔 지루하고 고어함에 호불호가 갈린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