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anny
할머니의 집에 갇힌 플레이어는 주변 환경을 탐색하고 퍼즐을 풀어 탈출을 시도하는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제한된 시간 안에 숨겨진 열쇠와 도구를 찾아 집의 여러 문을 열고 할머니를 피해야 한다.
스팀 리뷰 5,481개 중 93.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61개입니다. 현재 8,900원입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You have to escape Granny`s house...You have five days...
- 출시일
- 2018년 11월 20일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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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집에서 추격자를 피해 탈출하는 1인칭 공포 게임의 PC판이다. 이야기나 설정 없이 숨고 도망치는 게임성 하나로 긴장감을 만들고 모바일판보다 화면이 부드러우며 난도가 높아 성취감이 크다는 평이 있다. 반면 화면이 지나치게 어두워 진행이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에서 반복된다. 밝기 조절 수단을 바라는 요청이 이어진다. 무료 모바일판에서 나아진 점을 찾기 어려워 가격이 아깝다는 성토, 아이템이 나오지 않거나 적이 벽을 통과하는 버그, 맵이 넓어 지친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숨고 도망치는 게임성 하나로 긴장감을 만든다
- 모바일판보다 화면이 부드럽다
- 난도가 높아 성취감이 크다
아쉽다는 말
- 화면이 지나치게 어두워 진행이 어렵다
- 무료 모바일판 대비 나아진 점이 적어 가격이 아깝다
- 아이템 미출현과 적의 벽 통과 등 버그가 있다